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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외교19

미합중국이란? 미합중국(美合衆國, United States of America, USA)은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연방 공화국으로, 흔히 미국(美國)이라고 부릅니다.기본 정보수도: 워싱턴 D.C.최대 도시: 뉴욕공식 언어: 영어(연방 차원에서는 공식 언어 없음)정부 형태: 연방제 공화국, 대통령제대통령: (최신 정보 필요)면적: 약 9,834,000㎢ (세계 3위)인구: 약 3억 3천만 명 (세계 3위)통화: 미국 달러(USD)역사 개요1776년 7월 4일: 독립 선언, 영국으로부터 독립1787년: 미국 헌법 제정19~20세기: 산업혁명, 세계 강대국으로 성장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승전국, 이후 초강대국으로 자리 잡음1991년: 냉전 종식, 소련 붕괴 후 유일 초강대국으로 남음특징50개 주(州)와 1개의 연방 특별구.. 2025. 3. 29.
정부, 미얀마 지진 피해에 200만 불 인도적 지원 제공 우리 정부는 지난 3.28. 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우선 국제기구를 통해 200만 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정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 내 생명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며, 피해상황을 긴밀히 모니터링하여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5. 3. 29.
한국 민감국가 지정, 어떤 나라들이 포함돼 있나 미국 에너지부(DOE)는 최근 한국을 '민감 국가'로 분류했습니다. '민감 국가'로 지정되면 핵 에너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해당 국가와의 기술 이전 및 협력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여 미국의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현재 '민감 국가' 목록에는 인도, 이스라엘,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란과 북한은 테러 위험 국가로, 러시아와 중국은 위험 국가로 별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결정이 한국의 독자적인 핵무장 논의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경고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정은 한국과 미국 간의 첨단 기술 및 군사 분야 협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한국 정부와 기업들은 이에 대한 대응 전.. 2025. 3. 15.
외교부, 미래 청년 외교 서포터스 ‘모파랑’ 발대식 외교부는 2월 28일 외교부 공식 서포터스인 모파랑(Friends of MOFA) 25기 해단식과 2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 하반기(2024.9.~2025.2.) 동안 적극적으로 활동한 25기 서포터스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활동 조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모파랑은 외교부와 우리 외교정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청년의 시각에서 외교 현장을 조명하고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청년 기자단이다.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축사를 통해 지난 6개월간 25기 서포터스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을 평가하고, 외교부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새로 임명된 26기 서포터스들에게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금년 상반기 다양한 외교 현장을 국.. 2025. 3. 2.
[인사] 외교부 ▲국제기구‧원자력국 협력관 : 신희선(현 기획재정부 개발사업과장) 2025. 2. 25.
국립외교원 국민외교아카데미, ‘제7기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 개최 주요 외교 현안 및 우리 외교 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 지원 외교부 국립외교원은 7월 8~19일 2주간 우리 국적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민외교아카데미 제7기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을 진행한다. 국민외교아카데미는 외교에 대한 일반 국민의 관심과 이해 제고를 위한 최초의 정부 주도 대국민 외교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에는 각 대학별 추천 및 국립외교원 내부 심의를 거쳐 선발된 총 48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은 전문가의 이론 강의 및 현직 외교부 인사의 실습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번 제7기 과정에서는 외교사, 중동 지역정세, 국제예절과 의전, 사이버안보, 경제안보, 개발협력, 국제법, 재외국민보호 등 다양한 분야별 현안을 다루는 한편, 현직 외교관과의 소통의 기회도 제.. 2024. 7. 9.
“일본 정부는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즉각 시정하라!” 일본 문부과학성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에 대한 대한민국 교육부 대변인 성명 대한민국 교육부는 3월 22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자국 중심의 그릇된 역사관과 영토관으로 역사를 왜곡 기술한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지리, 공민, 역사)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교육부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 침해 내용과 왜곡된 역사가 포함된 일본 교과서를 일본 정부가 검정 통과시킬 때마다 깊은 유감을 표하고 시정을 요구해 왔다. 특히 이번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의 경우,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과 함께 조선인 강제 동원, 일본군 ‘위안부’ 등 역사적 사실에 대해 축소‧은폐하는 내용이 있어 지난 20.. 2024. 3. 22.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물 실수로 반출해 처분했다” 2011년 3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당시 자위대원들이 사용해 방사성 물질로 오염된 방호 장비 등이 담긴 소형 컨테이너가 실수로 부대 밖으로 반출돼 처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교도통신과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혼슈 중부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항공자위대 부지에서 관리 중이던 컨테이너가 실수로 처분됐다고 이날 밝혔다. 길이가 약 1m인 컨테이너에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응한 자위대원들이 착용했던 방호 마스크와 필터, 장갑 등 오염물 51점이 보관돼 있었다. 방위성은 지난달 22∼25일 부대에 드나든 금속 회수업자가 건축물 폐자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 컨테이너도 반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업자는 컨테이너를 파쇄했고 잔해를 다른 업체들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자위대가 .. 2024. 2. 3.
일본 달 탐사선, 뒤집혀진 채로 착륙 지난 20일 달에 착륙한 일본의 무인 달 탐사선 슬림은 애초 목표인 정밀 착륙에는 성공했으나 착륙시 몸체가 뒤집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태양전지가 동쪽이 아닌 서쪽을 향하게 돼 전력을 생산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작사)는 25일 달 탐사선 슬림이 목표 지점에서 55m 떨어진 곳에 착륙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슬림이 착륙한 곳은 달 앞면 적도 인근의 작은 충돌분지 ‘시오리’(남위 13도) 내의 15도 경사지다. 이는 애초 목표로 했던 오차 범위 100m보다 목표 지점에서 훨씬 가까운 기록이다. 작사에 따르면 기존 착륙선의 오차 범위는 수㎞에 이른다. 이에 견주면 일본은 종전보다 수십배 정확한 정밀 착륙 기술을 확보하게 된 셈이다. 슬림의 책임자인 사카이 신.. 2024. 1. 27.
美전문가 “北, 전쟁 결정한 듯…한반도 상황 6·25 직전만큼 위험” 한반도 상황이 6·25 전쟁 직전만큼이나 위험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잦은 전쟁 언급이 허세가 아닐 수도 있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왔다. 미국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 로버트 칼린 연구원과 지그프리드 해커 교수는 지난 11일(현지 시각) 북한 전문매체 38노스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한반도 상황이 1950년 6월 초반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더 위험하다"며 "김정은이 1950년에 할아버지가 그랬듯이 전쟁을 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정은이 언제 어떻게 방아쇠를 당길지 모르지만, 지금의 위험은 한·미·일이 늘 경고하는 '도발' 수준을 넘어섰다"면서 "작년 초부터 북한 관영매체에 등장하는 '전쟁 준비' 메시지는 북한이 통상적으로 하는 '허세'(bluster)가 아니다.. 2024. 1. 13.
일본 지진 발생, 규모 7.6 강진…이시카와현에 최고 높이 5m 쓰나미 日서 규모 7.6 강진…이시카와현에 최고 높이 5m 쓰나미 발생(종합)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새해 첫날인 1일 일본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북부 연안에 쓰나미 경보(붉은색) [일본 기상청 홈피 캡처] 일본 기상청은 1일 이시카와현에서 발생한 강진 후 동해쪽을 접한 일본 북부 연안에 대형 쓰나미 경보(보라색)와 쓰나미 경보(붉은색), 주의보(노란색) 등을 발령했다. 일본 북부 연안에 쓰나미 경보(붉은색) [일본 기상청 홈피 캡처] 일본 기상청은 1일 이시카와현에서 발생한 강진 후 동해쪽을 접한 일본 북부 연안에 대형 쓰나미 경보(보라색)와 쓰나미 경보(붉은색), 주의보(노란색) 등을 발령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지역에서 추정 .. 2024. 1. 1.
중국 “일본 오염수 안전하면, 농업용수로 써라” “오염수 안전하다” 日 비꼬는 中 “그럼 농업용수로 쓰지 그래?”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하루 남겨두고 주변국인 중국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중국 관영지는 일본이 오염수를 방류하면 ‘엎질러진 물’처럼 되돌릴 수 없다고 경고하고 차라리 가뭄을 겪고 있는 일본 내 농업용수로 사용하라며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1월 20일 촬영한 일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저장탱크 전경. (사진=AFP) 올해 1월 20일 촬영한 일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저장탱크 전경. (사진=AFP) 중국 관영 영자신문인 글로벌타임스(GT)는 22일(현지시간) 사설을 통해 일본 내각의 일부 인사들이 일본 국민에게 ‘마지막 깨끗한 여름’을 제공하기 위해 최종 투기 날짜를 반복적으로 변경했다는 정보를 .. 2023. 8. 24.
한국 국민 84%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일본 국민은 60% 찬성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한국 국민 84% 반대·일본 국민 60% 찬성 한국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하지만, 일본 국민은 10명 중 6명이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요미우리신문과 한국일보는 지난달 26∼28일 18세 이상 한국인 1천명과 일본인 1천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일본 정부가 올해 여름으로 예고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한국 국민은 84%가 반대했으며 찬성은 12%에 그쳤다. 반면 일본 국민은 찬성이 60%로 반대(30%)의 배에 달했다. 한일 정상회담 등으로 관계 개선이 추진되면서 양국 관계가 현재 양호하다는 응답은 지난해 조사 때보다 크게 늘었다. 현재 한일 관계에 대해 '좋다'는 응답은 한.. 2023. 6. 15.
오염수 안전한데 왜 일본에서는 사용하지 않을까?, 일본 정부의 답변은 오염수 안전하면 왜 일본서 사용하지 않나요…일본 정부의 대답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쪽에선 오염수가 안전하다면 왜 일본에 두거나 재사용하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본에서도 제기된 적이 있는 의견인데, 일본 정부는 “적극적으로 피폭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상당한 조정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12일 일본 환경단체와 일반 시민, 전문가 등이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제출한 서면 의견에 대한 경제산업성의 답변서를 보면, 오염수의 ‘일본 내 재사용’ 부분이 나온다. 일본 정부는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퍼블릭 코멘트’로 불리는 의견 공모 절차를 거친다. 경제산업성에 제출된 의견 중에는 “다핵종제거설비(ALPS·알.. 2023. 6. 13.
일본 “한국, 중국 관광객 노상방뇨, 호텔 비품도 훔쳐갔다” "한국·중국 관광객이 노상방뇨하고 호텔 비품 훔쳐가"..日 피해 주장 [파이낸셜뉴스] 최근 일본을 찾는 여행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일본 국민들이 관광 공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주간지 '슈칸신초'(週刊新潮)의 인터넷판 '데일리신초'는 지난 9일 일본 각지에서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관광업계에서는 기쁨의 비명이 터져 나오는 반면 그만큼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첫 번째 피해 사례로 꼽은 곳은 만화 '슬램덩크'의 명소로 알려진 가나가와현 가마쿠라고교앞역 부근 건널목이다. 해변을 따라 열차가 달리는 이곳은 관광객들로 매일 북새통을 이룬다. 기사는 "에노덴(열차)이 건널목을 통과할 때를 놓치지 않고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 중에는 차도를 가로질러 돌진하는 사람도 있.. 2023.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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