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570명 선발에 1만 9,673명 원서접수 공개경쟁임용시험 및 경력경쟁임용시험 등 필기시험이 10월 31일(토) 전국 16개 시·도에서 동시에 실시된다고 밝혔다. 2026년도 지방직 공무원 7급 공채 시험 경쟁률은 34.5대 1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필기시험에는 총 1,893명 선발에 2만 7,235명이 지원해 평균 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지방직 7급은 570명 선발에 1만 9,673명이 지원해 3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지방직 7급 공무원시험의 경우 선발예정인원이 지난해 267명에서 올해 570명으로 늘었음에도 지원자는 지난해 1만 9,091명보다 소폭 증가하여, 경쟁률이 하락했다. 최근 5년간 지방직 7급 경쟁률은 2022년 64.3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