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포니 대학기구(AUF)·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협력해 프랑스어권 진로·취업 지원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오랜 교육·문화 교류를 실질적인 취업 협력으로 확대 숙명여대가 프랑코포니 대학기구(Agence universitaire de la Francophonie, AUF),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손잡고 국내 최초의 ‘프랑스어권 취업역량개발센터(Centre d’employabilité francophone, CEF+)’를 개소했다. 숙명여대는 10월 20일 교내 순헌관 420호에서 프랑스어권 취업역량개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센터는 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과와 전세계 프랑스어권 대학 및 고등교육기관의 협력을 지원하는 국제기구인 AUF, 주한 프랑스대사관 간의 협력을 통해 설립됐으며, 프랑스어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