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다빈치 합산 82,671명 지원, 28.89대 1 경쟁률 신설 학생부종합(성장형 인재) 57.64 : 1, 논술(창의형) 95.99 : 1 기록 중앙대는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862명 모집에 8만 2671명이 지원하였으며, 서울캠퍼스 34.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서울-다빈치캠퍼스 합산 경쟁률은 28.89:1이다. 올해는 특히 신설 전형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다. 학생부종합(성장형인재)전형은 57.64대 1, 논술(창의형)전형은 95.99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존 전형 중에서는 논술(일반형)전형 93.06대 1, 어울림 전형 33.95대 1로 뒤를 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