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31,504명 ↑, 재학생 31,120명 증가하고 졸업생 1,862명 감소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중 61%가 ‘사탐’ 선택

오는 11월 13일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총 554,174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수능 지원자는 전년 대비 31,504명 증가했다.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31,120명 증가한 371,897명(67.1%), 졸업생은 1,862명 감소한 159,922명(28.9%),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246명 증가한 22,355명(4.0%)이엇다/
또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15,045명 증가한 283,744명(51.2%), 여학생은 16,459명 증가한 270,430명(48.8%)으로 집계됐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554,174명 중 ▲국어 영역은 548,376명(99.0%) ▲수학 영역 521,194명(94.0%) ▲영어 영역 541,256명(97.7%) ▲한국사 영역 554,174명 (100%) ▲탐구 영역 536,875명(96.9%) ▲제2외국어/한문 영역 102,502명(18.5%)이 선택했다.
국어 영역 지원자 548,376명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375,359명(68.4%),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173,017명(31.6%)였다.
수학 영역 지원자 521,194명 중 확률과 통계 선택자는 297,726명(57.1%), 미적분 선택자는 207,791명(39.9%), 기하 선택자는 15,677명(3.0%)로 확인됐다.
특히 탐구 영역 지원자 536,875명 중 사회·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531,951명 (99.1%),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4,924명(0.9%)이었다.
탐구 영역에서 선택 가능한 최대 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529,772명으로 탐구 영역 선택자(536,875명)의 98.7%를 차지했다.
특히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중 사회탐구 영역만 선택한 지원자는 324,405명으로 전체 61.0%를 차지하여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반면, 과학탐구 영역만 선택한 지원자는 120,692명(22.7%), 사회탐구 1개 과목과 과학탐구 1개 과목을 선택한 지원자는 86,854명(16.3%)이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지원자 531,951명 중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263,047명(49.4%)이 ‘사회・문화’를 선택했고,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115,435명(21.7%)이 ‘지구과학Ⅰ’을 선택했다.
직업탐구 영역 지원자 4,924명 중 4,749명(96.4%)이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102,502명의 경우 ‘일본어Ⅰ’을 선택한 수험생이 34,048명(33.2%)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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